미스터엠
의정부음악극축제의 캐릭터, Mr.M!

뚱뚱한 몸매에도 발레리나처럼 가벼운 춤사위를 선보이는 무용수 미스터엠은 의정부음악극축제를 상징하는 캐릭터로, 2008년 시민 공모를 통해 첫 선을 보였습니다.
영어로 ‘음악을 뜻하는 ‘MUSIC'의 첫 글자인 'M'에서 따와 이름이 붙여진 미스터엠(Mr.M)은 음악과 춤에 대한 열정을 상징합니다. 마음껏 춤추고 노래하는 미스터엠을 통해
’재미있고 신나는 축제‘의 이미지를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핑크
기쁨과 행복의 상징, Pink!
의정부시의 시화(市花)인 철쭉의 색깔이자 사랑스러움, 귀여움의 상징이며 도발적이고 로맨틱한 봄의 이미지인 핑크! 의정부음악극축제는 2012년부터 핑크색을 축제 공식 색상으로 선정하여 ‘행복의 에너지가 넘치는 핑크빛 의정부음악극축제’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음악극
음악과 극이 만나 만드는 아름다운 하모니
음악극(Music Theatre)이란 말은 독일의 작곡가 바그너가 극시(劇詩)·음악·무용을 결합한 종합예술을 제창하고, 이것이 ‘뮤직드라마’라 일컬어지면서 비롯되었습니다. 현대에 이르러 음악극은 뮤지컬, 창극 등 ‘음악’과 ‘극’이 어우러진 공연을 총칭하는장르로 쓰이고 있습니다. 의정부음악극축제는 ‘음악극’이라는 장르를 채택하여 음악을 기본 요소로 하는 모든 공연예술장르를 소개하고 있으며,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작품 발굴을 통해 열려있는 축제를 지향하고자 합니다.

"Liminality : 경계를 넘어"
제17회 의정부음악극축제 주제
매년 새로운 주제와 다양한 공연들로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는 의정부음악극축제가
올해 17회를 맞이하여 ‘Liminality : 경계를 넘어’ 라는 주제로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제 17회 의정부음악극축제를 통해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답답한 일상과 힘들고 고된 현실에서 벗어나
창조적 놀이공간인 축제에서 즐겁고 희망찬 에너지를 얻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축제와 일상의 경계를 넘어, “삶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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